'신산업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추진위 1차 회의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사업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전북 이차전지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3/NISI20260723_0002194018_web.jpg?rnd=2026072314053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사업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전북 이차전지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사업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전북 이차전지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주비전대와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전북테크노파크, 전북탄소중립순환경제협회, 지역 기업 등 산·학·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학 간 공유·협업을 기반으로 새만금 이차전지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전문 기술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전주비전대는 이날 교육과정 개발과 교육환경 개선, 산학연 협력 등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3차년도 목표로 이차전지 조립·제조 공정 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제시했다.
이어 열린 세미나에서는 '새만금 이차전지 산업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동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산업 변화에 맞춘 실무형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전주비전대와 한국폴리텍대 전북캠퍼스는 교육 인프라와 노하우를 공유해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기업 및 지자체와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우병훈 전주비전대 총장은 "이번 사업은 전주비전대와 한국폴리텍대 전북캠퍼스가 함께 협업하여 상생 발전해 나가는 매우 뜻깊은 모델"이라며 "양 대학의 협력은 물론 지역 기업 및 지자체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전북 특화산업을 이끌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회의에는 전주비전대와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전북테크노파크, 전북탄소중립순환경제협회, 지역 기업 등 산·학·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학 간 공유·협업을 기반으로 새만금 이차전지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전문 기술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전주비전대는 이날 교육과정 개발과 교육환경 개선, 산학연 협력 등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3차년도 목표로 이차전지 조립·제조 공정 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제시했다.
이어 열린 세미나에서는 '새만금 이차전지 산업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동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산업 변화에 맞춘 실무형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전주비전대와 한국폴리텍대 전북캠퍼스는 교육 인프라와 노하우를 공유해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기업 및 지자체와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우병훈 전주비전대 총장은 "이번 사업은 전주비전대와 한국폴리텍대 전북캠퍼스가 함께 협업하여 상생 발전해 나가는 매우 뜻깊은 모델"이라며 "양 대학의 협력은 물론 지역 기업 및 지자체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전북 특화산업을 이끌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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