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동남권 대학과 광역 컨소시엄 구성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국립군산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미래 산업을 이끌 현장 맞춤형 공학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군산대는 이 사업 선정으로 2030년까지 5년간 매년 15억원씩 총 75억원을 지원 받는다.
안민철 전기공학과 교수를 단장으로 한 사업단은 부산대, 국립부경대, 국립목포대 등과 광역 컨소시엄을 구성해 동·서남권 산학협력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컨소시엄은 차세대 에너지, 첨단로봇·제조, 차세대 해양생태, 첨단 조선해양 등 4대 지역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현안을 해결하는 실전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이공계 학부생 중심의 연구팀에 산업체 전문가와 지도교수를 매칭해 밀착형 멘토링과 실무 특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공계 학생들을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지역기업과 고도화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전북 지역 경제와 산업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사업단은 이전 '현장연계 미래선도인재양성 지원사업'의 우수한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직접 해결하는 실전문제 연구팀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실무형 미래 공학 인재 양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산대는 이 사업 선정으로 2030년까지 5년간 매년 15억원씩 총 75억원을 지원 받는다.
안민철 전기공학과 교수를 단장으로 한 사업단은 부산대, 국립부경대, 국립목포대 등과 광역 컨소시엄을 구성해 동·서남권 산학협력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컨소시엄은 차세대 에너지, 첨단로봇·제조, 차세대 해양생태, 첨단 조선해양 등 4대 지역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현안을 해결하는 실전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이공계 학부생 중심의 연구팀에 산업체 전문가와 지도교수를 매칭해 밀착형 멘토링과 실무 특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공계 학생들을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지역기업과 고도화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전북 지역 경제와 산업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사업단은 이전 '현장연계 미래선도인재양성 지원사업'의 우수한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직접 해결하는 실전문제 연구팀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실무형 미래 공학 인재 양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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