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와 남원시는 23일 남원시청에서 양오봉 총장과 양충모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전북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3/NISI20260723_0002194025_web.jpg?rnd=20260723140741)
[남원=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와 남원시는 23일 남원시청에서 양오봉 총장과 양충모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전북대 제공) [email protected]
[남원=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와 전북 남원시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설립한 '남원글로컬캠퍼스'를 미래 전략산업 교육·연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협력에 나섰다.
전북대와 남원시는 23일 남원시청에서 양오봉 총장과 양충모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점국립대 육성 정책인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맞춰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과 결합하는 새로운 협력모델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대학 측은 전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남원글로컬캠퍼스의 교육·연구 기능을 확대하고, 지역 전략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과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산업현장과 연계한 교육과정과 공동연구, 현장실습, 취·창업 지원 등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성장엔진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혁신 및 공동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남원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방비 6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양 총장은 "남원글로컬캠퍼스가 국가 메가프로젝트와 지역 전략산업을 연결하는 혁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연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양 시장은 "남원글로컬캠퍼스가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산업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전북대학교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청년과 기업, 연구기관이 함께하는 혁신생태계를 구축해 남원글로컬캠퍼스가 지역 발전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대와 남원시는 23일 남원시청에서 양오봉 총장과 양충모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점국립대 육성 정책인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맞춰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과 결합하는 새로운 협력모델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대학 측은 전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남원글로컬캠퍼스의 교육·연구 기능을 확대하고, 지역 전략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과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산업현장과 연계한 교육과정과 공동연구, 현장실습, 취·창업 지원 등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성장엔진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혁신 및 공동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남원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방비 6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양 총장은 "남원글로컬캠퍼스가 국가 메가프로젝트와 지역 전략산업을 연결하는 혁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연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양 시장은 "남원글로컬캠퍼스가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산업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전북대학교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청년과 기업, 연구기관이 함께하는 혁신생태계를 구축해 남원글로컬캠퍼스가 지역 발전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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