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연애전쟁(사진=유튜브 캡처)2026.07.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2190785_web.jpg?rnd=20260720163205)
[서울=뉴시스]연애전쟁(사진=유튜브 캡처)2026.07.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이아영·심규덕 커플이 진정성 논란에 휩싸인 데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아영은 23일 소셜미디어에 "저 무직이었던 적 없다"고 했다.
이어 "결혼 준비 5개월 안에 해내기라는 미션이 주어졌는데 당시 집안일 공구 홈쇼핑 회사 일을 다 해내는 게 체력적으로 너무 벅차 피부과만 퇴사했다"고 했다.
또 "결혼식 마치면 직장을 다시 다니고 싶은데 규덕이 반대해 이 부분은 아직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는 옛날부터 시간 맞으면 추억 쌓기로 해보자고 하다 이번에 개설한 건데 저희가 스튜디오 촬영 날 VCR 보고 너무 놀란 마음에 관계 해명을 했더라"고 했다.
또 "'연애전쟁' 대본 없는 방송인 것도 맞고 결혼을 앞둔 상황에 각자 고민했던 것도 맞는데 이로 인해 진정성이 부족하게 느껴졌다면 죄송"이라고 했다.
아울러 "규덕이는 편한 마음에 장난을 세게 치고 저한테 존중이 부족했던 부분, 저는 경제 개념이 부족했던 부분, 둘 다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MBN '돌싱글즈' 출신으로 재혼을 앞두고 있다. 21일 방송된 '연애전쟁'에 출연해 경제관 차이와 폭언 등으로 갈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커플은 방송 전날인 21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실제로는 사이가 좋다. 사이가 좋으니 결혼하는 것"이라며 '연애전쟁' 속 모습을 부인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들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방송에 출연한 것 아니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아영은 23일 소셜미디어에 "저 무직이었던 적 없다"고 했다.
이어 "결혼 준비 5개월 안에 해내기라는 미션이 주어졌는데 당시 집안일 공구 홈쇼핑 회사 일을 다 해내는 게 체력적으로 너무 벅차 피부과만 퇴사했다"고 했다.
또 "결혼식 마치면 직장을 다시 다니고 싶은데 규덕이 반대해 이 부분은 아직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는 옛날부터 시간 맞으면 추억 쌓기로 해보자고 하다 이번에 개설한 건데 저희가 스튜디오 촬영 날 VCR 보고 너무 놀란 마음에 관계 해명을 했더라"고 했다.
또 "'연애전쟁' 대본 없는 방송인 것도 맞고 결혼을 앞둔 상황에 각자 고민했던 것도 맞는데 이로 인해 진정성이 부족하게 느껴졌다면 죄송"이라고 했다.
아울러 "규덕이는 편한 마음에 장난을 세게 치고 저한테 존중이 부족했던 부분, 저는 경제 개념이 부족했던 부분, 둘 다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MBN '돌싱글즈' 출신으로 재혼을 앞두고 있다. 21일 방송된 '연애전쟁'에 출연해 경제관 차이와 폭언 등으로 갈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커플은 방송 전날인 21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실제로는 사이가 좋다. 사이가 좋으니 결혼하는 것"이라며 '연애전쟁' 속 모습을 부인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들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방송에 출연한 것 아니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