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7244_web.jpg?rnd=20250414152412)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이동형 차수막 '워터댐'을 무료 대여한다고 23일 밝혔다.
반지하 주택 및 지하주차장 등 침수 취약시설의 위험을 해소 하기 위한 시책이다. 주민들이 필요하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즉시 무료 대여해준다.
워터댐은 40㎝×60㎝ 크기다. 물과 접촉하면 팽창해 물길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다. 무게가 가볍고 설치가 간편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 기존 모래주머니 대비 보관 공간을 줄이고 폐기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시행
대전 서구는 임산부의 건강 증진 및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서구에 거주하면서 지난 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를 지원한다. 임산부 1인당 24만원 상당(자부담 4만 8000원 포함)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는 사업 기간 지정 쇼핑몰에서 1회 4만원 이상 10만원 이하의 친환경 농산물을 자유롭게 주문해 배송받을 수 있다. 다만 영양플러스 사업이나 농식품바우처 사업의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27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13일 오후 6시까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통합쇼핑몰에 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동구, 어린이 물놀이장 5곳 개장
대전 동구 도심속 어린이 물놀이장 5곳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 달 16일까지 가오근린공원과 용수골어린이공원, 동산어린이공원, 성남다목적체육관 앞 주차장, 상소동산림욕장 등에서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하루 3회 나눠 운영되며, 회차별로 50분간 운영한 뒤 10분간 시설을 점검한다. 전문 안전관리요원과 간호요원도 현장에 배치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반지하 주택 및 지하주차장 등 침수 취약시설의 위험을 해소 하기 위한 시책이다. 주민들이 필요하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즉시 무료 대여해준다.
워터댐은 40㎝×60㎝ 크기다. 물과 접촉하면 팽창해 물길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다. 무게가 가볍고 설치가 간편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 기존 모래주머니 대비 보관 공간을 줄이고 폐기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시행
대전 서구는 임산부의 건강 증진 및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서구에 거주하면서 지난 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를 지원한다. 임산부 1인당 24만원 상당(자부담 4만 8000원 포함)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는 사업 기간 지정 쇼핑몰에서 1회 4만원 이상 10만원 이하의 친환경 농산물을 자유롭게 주문해 배송받을 수 있다. 다만 영양플러스 사업이나 농식품바우처 사업의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27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13일 오후 6시까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통합쇼핑몰에 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동구, 어린이 물놀이장 5곳 개장
대전 동구 도심속 어린이 물놀이장 5곳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 달 16일까지 가오근린공원과 용수골어린이공원, 동산어린이공원, 성남다목적체육관 앞 주차장, 상소동산림욕장 등에서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하루 3회 나눠 운영되며, 회차별로 50분간 운영한 뒤 10분간 시설을 점검한다. 전문 안전관리요원과 간호요원도 현장에 배치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