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재단법인 경남 창원FC는 오는 26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전북현대모터스 N과의 홈경기부터 홈경기 전면 무료입장 정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경기장을 찾아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구단으로서의 공공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입장권 구매에 따른 부담을 없애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청년층과 유소년 축구팬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보다 쉽게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창원FC는 홈경기 전면 무료화와 함께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장내·외 이벤트와 팬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전북현대모터스 경기에서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FC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기윤 창원FC 이사장은 "창원FC의 진정한 주인은 창원 시민"이라며 "홈경기 전면 무료화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고, 축구가 주는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정책은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경기장을 찾아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구단으로서의 공공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입장권 구매에 따른 부담을 없애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청년층과 유소년 축구팬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보다 쉽게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창원FC는 홈경기 전면 무료화와 함께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장내·외 이벤트와 팬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전북현대모터스 경기에서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FC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기윤 창원FC 이사장은 "창원FC의 진정한 주인은 창원 시민"이라며 "홈경기 전면 무료화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고, 축구가 주는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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