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외식 레스토랑서 중복맞이 스페셜 코스

기사등록 2026/07/23 10: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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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일식 레스토랑서 장어·전복·민어 등

조선호텔앤리조트 모트32 서울의 여름 메뉴.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조선호텔앤리조트 모트32 서울의 여름 메뉴.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중식, 일식 등 각 레스토랑에서 여름 보양식 메뉴 장어, 전복, 민어를 활용한 시즌 한정 스페셜 메뉴를 중복인 25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모트 32 서울'은 유원정 주방장이 엄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총 7코스로 구성한 '여름 스페셜 코스'를 선보인다.

두반소스 해파리 촉수 냉채를 시작으로 홍초소스 새우, 흑마늘 홍소 전복, 사천식 라즈장어, 불도장, 삼계 중화냉면, 리치 셔벗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다.
 
프리미엄 차이니즈 레스토랑 '호경전 서초점'은 부용 게살, 해삼 동파육, 불도장 등 중식 대표 보양 메뉴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한 5코스를 준비했다. 식사 메뉴로는 짜장면, 짬뽕, 전복 볶음밥, 중식 냉면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계절 과일로 마무리된다.

일식으로는 모던 캐주얼 일식 레스토랑 '호무랑'과 글로벌 재패니즈 레스토랑 '야마부키'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생선을 활용한 각양각색 메뉴들을 코스로 맛볼 수 있다.

'호무랑'은 여름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7코스 메뉴를 준비했다. 참치 아부리 아에모노, 하모 유비키 샐러드, 계절 사시미, 민어 미조레니, 계절 스시를 비롯해 우니 차돌 라임 소바 또는 은갈치 아라다시 우동 중 식사 메뉴를 선택하고 디저트로 초당 옥수수 티라미수를 즐길 수 있다.

'야마부키'는 여름 대표 생선인 민어와 장어를 활용한 4코스를 준비했다. 한치 케일 샐러드와 찐 전복 및 사시미를 시작으로 민어탕 또는 일본식 장어 솥밥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디저트가 함께 제공된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외식 레스토랑만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의 맛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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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외식 레스토랑서 중복맞이 스페셜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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