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쌀가루로 폭신한 식감" 삼립, '설기이야기' 출시

기사등록 2026/07/23 10: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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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감 트렌드 반영…'잘익은 이야기' 스핀오프

삼립 '설기이야기'. (사진=삼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립 '설기이야기'. (사진=삼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삼립이 '부드러운 식감'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설기이야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설기이야기'는 '잘익은 이야기'의 스핀오프 제품이다. 국내산 쌀가루를 사용해 설기 특유의 폭신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또 완두콩, 병아리콩, 강낭콩 등을 넣어 씹을수록 다양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느끼도록 했다.

촉촉함을 오래 유지하는 '스팀팩' 기술을 적용해 포장재를 뜯지 않고 전자레인지에서 그대로 조리하면 갓 찐 듯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잘익은 이야기'는 2015년 출시 이후 옥수수, 쑥, 흑임자 등 다양한 맛으로 라인업을 확장해왔다. 삼립은 기존 '이야기 시리즈' 팬은 물론 새로운 식감 경험을 찾는 소비자에게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립 관계자는 "앞으로도 맛은 물론 식감까지 차별화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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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쌀가루로 폭신한 식감" 삼립, '설기이야기' 출시

기사등록 2026/07/23 10:52: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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