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집중호우 지역 복구 총력…"영인면 큰 피해"

기사등록 2026/07/23 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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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 충남 아산시가 22일 새벽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사진=아산시 제공) 2026.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 충남 아산시가 22일 새벽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사진=아산시 제공) 2026.07.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아산시가 지난 22일 새벽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피해 발생 직후인 이날 오전부터 아산시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관내 주요 자원봉사 단체와 현장상황을 신속히 공유하고, 긴급 비상협조 체계에 돌입했다.

특히 피해 규모가 크고 복구가 시급한 영인면 지역을 중심으로 폐기물 수거와 토사 및 잔해 제거, 환경정비 등 집중적인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시는 또 작업 당일 발효된 폭염주의보에 대비, 무더위쉼터 버스를 운영하는 등 봉사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에도 힘썼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민관 협력 기반의 자원봉사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피해지역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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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집중호우 지역 복구 총력…"영인면 큰 피해"

기사등록 2026/07/23 09:01: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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