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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아이스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하며 여름철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선다.
연세유업은 신제품 '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과 '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을 출시하며 기존 인기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하고, 여름철 소비자 수요에 맞춘 새로운 맛의 경험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은 우유 함량 48%의 파인트 아이스크림으로, 고소한 우유 풍미에 상큼한 요거트 크림을 더했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제형으로 여름철 다양한 토핑과 함께 곁들이기 좋으며, 용량은 474㎖다.
’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은 쫄깃한 식감으로 사랑받아온 ’아이스 크림떡’ 시리즈에 여름 제철 과일인 메론맛을 접목한 신제품이다.
국내산 원유로 만든 진하고 부드러운 우유 크림에 달콤한 메론 풍미를 더했으며, 100% 국내산 찹쌀 피로 크림을 감싸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냉동 상태에서는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하게, 해동 후에는 부드러운 크림떡으로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연세우유 측은 설명했다.
'연세우유 아이스메론크림떡'은 지난 14일 배민B마트를 통해 선론칭했으며, '연세우유 전용목장 요거트 크림'은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추석까지 1+1 프로모션과 함께 판매 중이다.
두 제품 모두 향후 판매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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