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기념 내달 31일까지 할인 프로모션

[안동=뉴시스] 박준 기자 = 동해선 관광패스가 코레일 플랫폼을 통해 판매된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동해선 관광패스는 동해안 철도시대에 맞춰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 등 동해안 5개 시·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한 통합 관광상품이다.
코레일 대구본부의 지역사랑 철도여행과 연계해 동해선 열차 이용객에게 철도 운임과 주요 관광지 입장료, 숙박 등을 함께 할인 제공한다.
도는 동해안 5개 시·군을 연계한 ▲서핑, 스노클링, 요트, 프리 다이빙 등 해양레포츠 체험 ▲어촌마을 체험 패키지 ▲호텔, 리조트, 풀빌라 등 숙박업체 ▲오션뷰 카페 ▲이동의 편의성을 위한 렌터카 등을 결합한 다양한 할인 상품(30~50%)을 판매한다.
패스상품은 11월까지 코레일 플랫폼(코레일톡 또는 코레일 홈페이지)을 통해 판매된다. 오픈을 기념해 내달 31일까지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