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에서 수입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사망했다.
22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3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초등학교 정문 인근에서 A(19)씨가 몰던 수입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중상을 입은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등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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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22 19:57:53 최초수정 2026/07/22 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