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드론·도심항공교통 배운다…서초구 31일 주민 특강

기사등록 2026/07/22 18:19:58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AI 미래 주민 특강' 이달 31일 개최

약 200명 모집…27일까지 신청

권희춘 박사, 드론·UAM 변화 강연

[서울=뉴시스] 서울 서초구가 이달 31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여는 '2026 AI 미래 주민 특강' 안내 포스터. (사진=서초구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울 서초구가 이달 31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여는 '2026 AI 미래 주민 특강' 안내 포스터. (사진=서초구 제공) 2026.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이달 31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6 인공지능(AI) 미래 주민 특강'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서초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약 200명이다. 신청은 이달 27일까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특강에는 드론과 미래기술 전문가인 권희춘 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권 박사는 사단법인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상근 대표·교수와 세계무인기협회(WUAVF) 한국지부 회장 등을 맡고 있다.

권 박사는 '인공지능 드론의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AI) 드론 기술의 발전 방향과 국방·재난·물류·안전·스마트시티 분야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AI 드론이 만드는 미래 사회와 도심항공교통(UAM)이 바꿀 미래 하늘길도 다룬다.

특강은 서초구와 숭실대가 공동 추진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구는 올해 3월 시작한 AI 릴레이 특강을 9월까지 모두 세 차례 운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AI 드론·도심항공교통 배운다…서초구 31일 주민 특강

기사등록 2026/07/22 18:19:58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