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뉴시스] 22일 낮 12시22분께 전남광주 나주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옥상에서 40대 남성 A씨가 임금 갈등을 이유로 투신 소동을 벌였으나 당국이 2시간35분 만에 무사히 구조했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2/NISI20260722_0002192693_web.jpg?rnd=20260722133921)
[나주=뉴시스] 22일 낮 12시22분께 전남광주 나주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옥상에서 40대 남성 A씨가 임금 갈등을 이유로 투신 소동을 벌였으나 당국이 2시간35분 만에 무사히 구조했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캠퍼스 공사 현장에 투입된 40대 노동자가 임금 갈등을 이유로 투신 소동을 벌인 지 2시간35분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전남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2일 낮 12시22분께 전남광주 나주시 빛가람동 한국에너지공과대학 4층 옥상에서 40대 남성 A씨가 난간 위에 기대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 받은 경찰 등은 설득에 나서 2시간35분만인 오후 2시57분께 A씨를 무사 구조했다.
경찰은 캠퍼스 인테리어 공사에 참여한 A씨가 업체와 갈등을 빚어 이 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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