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 충남 아산시의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07/NISI20240807_0001622855_web.jpg?rnd=2024080714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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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아산시의회는 22일부터 3일간 제266회 임시회 기간 중 올해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심사에 본격 착수한다.
시와 의회에 따르면 집행부가 제출한 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 1조9399억원 보다 3934억원 증가한 2조3333억원 규모다.
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예산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또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 재정 집행의 효율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편익 증진,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산이 적절히 편성됐는지 철저히 심사할 방침이다.
의회는 지난 14일 제1차 예산결산특별회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명노봉, 부위원장에 이강미 의원을 비롯해 유수영, 천철호, 김민규, 전남수, 김은아, 전준범 의원 등 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와 의회에 따르면 집행부가 제출한 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 1조9399억원 보다 3934억원 증가한 2조3333억원 규모다.
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예산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또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 재정 집행의 효율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편익 증진,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산이 적절히 편성됐는지 철저히 심사할 방침이다.
의회는 지난 14일 제1차 예산결산특별회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명노봉, 부위원장에 이강미 의원을 비롯해 유수영, 천철호, 김민규, 전남수, 김은아, 전준범 의원 등 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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