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지역자활센터 편의점, 상반기 서비스 평가 '권역 1위'

기사등록 2026/07/22 14: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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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근무, 체계적 관리 인정

[밀양=뉴시스]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 전경. (사진=밀양시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 전경. (사진=밀양시 제공) 2026.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밀양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편의점이 본사 상반기 종합 서비스 평가에서 밀양·창녕·창원(의창구, 북면) 권역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참여자들의 성실한 근무와 체계적인 매장 관리가 결실을 맺으며 자활사업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고객 응대, 위생 관리, 매장 청결도, 점포 운영 등 서비스 전반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다.

센터는 참여자들의 성실한 근무 태도와 지속적인 품질 개선 노력, 체계적인 매장 관리가 높은 평가를 받아 본사로부터 최고 수준의 점수를 획득했다. 자활사업단 소속으로 운영되는 해당 사업장은 참여자들에게 일자리를 통한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근로 역량을 높이며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박종근 센터장은 "참여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준 덕분에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사업장 운영으로 참여자들의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자활사업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정란 주민복지과장은 "참여자들의 땀방울과 센터의 노력이 모여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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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지역자활센터 편의점, 상반기 서비스 평가 '권역 1위'

기사등록 2026/07/22 14:26: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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