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더 생생하게" 한국엡손 '5200lm FHD 레이저 프로젝터' 선봬

기사등록 2026/07/22 16:04:1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스크린골프·교육·기업 시장 겨냥

타사 대비 최대 3배 밝은 컬러 구현

[서울=뉴시스] 스크린골프·교육·기업 시장을 겨냥한 한국엡손의 레이저 프로젝터 'EB-L270F'. (사진=한국엡손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스크린골프·교육·기업 시장을 겨냥한 한국엡손의 레이저 프로젝터 'EB-L270F'. (사진=한국엡손 제공). 2026.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한국엡손은 스크린골프, 교육, 기업 등 상업용 시장의 고밝기 프로젝터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5200루멘(lm)의 보급형 Full HD 레이저 프로젝터 'EB-L270F'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스크린골프장, 교육기관, 기업 회의실 등에서는 보다 밝고 선명한 화면 구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형 공간이나 주변 조명이 있는 환경에서는 프로젝터 밝기가 사용 경험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엡손은 이러한 시장 요구에 대응해 기존 4500lm 모델에 이어 5200lm 모델을 추가하며 5000lm급 Full HD 레이저 프로젝터 라인업을 확대하고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EB-L270F는 다양한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화면 품질을 제공한다.

스크린골프 시장에서는 실제 필드에 가까운 그린과 블루 컬러를 자연스럽게 표현해 몰입감을 높인다.

교육 현장에서는 사진, 영상, 도표 등 시청각 자료의 색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기업 환경에서는 차트와 그래프 중심의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왜곡 없이 선명하게 표현해 보다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김대연 한국엡손 영업마케팅본부장은 "EB-L270F는 스크린골프, 교육, 기업 시장에서 가장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5000lm대 Full HD 레이저 프로젝터로 기획된 제품"이라며 "밝기와 화질, 유지관리 편의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최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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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 더 생생하게" 한국엡손 '5200lm FHD 레이저 프로젝터' 선봬

기사등록 2026/07/22 16:04: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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