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김윤덕(앞줄 가운데)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2일 전북 전주시 전주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새만금·전북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2.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2/NISI20260722_0002192595_web.jpg?rnd=20260722114807)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김윤덕(앞줄 가운데)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2일 전북 전주시 전주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새만금·전북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2.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과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22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지역 경제 성장을 위한 '새만금·전북 기업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기업의 대규모 지방 투자의 첫 사례인 새만금 산단을 중심으로, 대기업 투자유치 성과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성장과 지역 청년의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지역 상생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김정태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 새만금의 핵심 선도 기업인 현대자동차그룹, 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 퓨처그라프 대표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또 전북특별자치도 내 로봇·인공지능(AI)·수소·이차전지·건설 분야의 주요 지역기업 대표들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등 지역 내 주요 인사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하여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지역기업은 대기업의 사업계획과 필요 기술 규격을 파악하고, 대기업은 지역 내 우수업체 풀(Pool)을 확보해 밸류체인 범위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분과별 상시 소통 채널을 개설한다.
초기 투자 부담 없이 협력기업이 즉시 생산시설을 가동할 수 있도록 2028년 준공하는 새만금 기업성장센터를 시작으로 임대형 생산공장을 건립해 제공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공공발주 사업에서 지역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연내 '새만금 지역기업 우대기준' 개정을 추진해 제도적으로도 뒷받침할 계획이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은 현대자동차그룹, 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 퓨처그라프 등 선도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기점으로 첨단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며 "새만금에 찾아온 대도약의 기회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방 투자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간담회는 대기업의 대규모 지방 투자의 첫 사례인 새만금 산단을 중심으로, 대기업 투자유치 성과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성장과 지역 청년의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지역 상생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 김정태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 새만금의 핵심 선도 기업인 현대자동차그룹, 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 퓨처그라프 대표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또 전북특별자치도 내 로봇·인공지능(AI)·수소·이차전지·건설 분야의 주요 지역기업 대표들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등 지역 내 주요 인사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하여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지역기업은 대기업의 사업계획과 필요 기술 규격을 파악하고, 대기업은 지역 내 우수업체 풀(Pool)을 확보해 밸류체인 범위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분과별 상시 소통 채널을 개설한다.
초기 투자 부담 없이 협력기업이 즉시 생산시설을 가동할 수 있도록 2028년 준공하는 새만금 기업성장센터를 시작으로 임대형 생산공장을 건립해 제공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공공발주 사업에서 지역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연내 '새만금 지역기업 우대기준' 개정을 추진해 제도적으로도 뒷받침할 계획이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은 현대자동차그룹, 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 퓨처그라프 등 선도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기점으로 첨단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며 "새만금에 찾아온 대도약의 기회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방 투자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