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영월군 주천면 주천강에서 소방 인력들이 지난 18일 저녁 실종된 40대 낚시객을 수색을 전개하고 있다.(사진=강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월=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영월군 주천강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40대가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1분께 영월군 한반도면 신천리 화신교 인근 수풀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발견 장소는 최초 사고가 발생한 지점으로부터 약 3.7km 떨어진 곳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는 현장에서 육상 인양 작업을 진행했으며, 경찰이 신원을 확인한 결과 닷새 전 주천강에서 실종된 40대 A씨로 최종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1분께 영월군 한반도면 신천리 화신교 인근 수풀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발견 장소는 최초 사고가 발생한 지점으로부터 약 3.7km 떨어진 곳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는 현장에서 육상 인양 작업을 진행했으며, 경찰이 신원을 확인한 결과 닷새 전 주천강에서 실종된 40대 A씨로 최종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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