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ENA 새 예능 프로그램 '엑스 더 리그'. (사진=ENA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2/NISI20260722_0002192550_web.jpg?rnd=20260722111433)
[서울=뉴시스] ENA 새 예능 프로그램 '엑스 더 리그'. (사진=ENA 제공) 2026.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ENA는 새 예능 프로그램 '엑스 더 리그'를 다음 달 2일 첫 방송한다고 22일 밝혔다.
'엑스 더 리그'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구 등 총 9개국 8개 팀 40인의 셀러들이 참여하는 커머스 서바이벌 예능이다.
출연진은 우승 상금 50만 달러(약 7억4000만원)를 걸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제 물건을 판매한다.
한국 팀 대표로는 브랜드 전략가로 알려진 노희영이 '오너'를 맡고, 배우 기은세가 '캡틴'으로 나선다.
미국 팀에는 넷플릭스 리얼리티 시리즈 '투 핫 투 핸들'(Too Hot to Handle) 시즌 1 출연자 프란체스카 파라고가,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팀에는 구독자 770만명을 보유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안하오 탄이 참여한다.
진행은 그룹 갓세븐 뱀뱀과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맡는다.
제작진은 "인플루언서들의 치열한 경쟁과 셀링 전략, 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생생하게 보여줄 것"이라며 "국가의 명예와 자신의 이름을 걸고 100일 동안 셀링 전쟁에 뛰어드는 40인의 성장 서사와 진정성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ENA 신규 예능 '엑스 더 리그'는 8월2일 오후 7시50분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엑스 더 리그'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구 등 총 9개국 8개 팀 40인의 셀러들이 참여하는 커머스 서바이벌 예능이다.
출연진은 우승 상금 50만 달러(약 7억4000만원)를 걸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제 물건을 판매한다.
한국 팀 대표로는 브랜드 전략가로 알려진 노희영이 '오너'를 맡고, 배우 기은세가 '캡틴'으로 나선다.
미국 팀에는 넷플릭스 리얼리티 시리즈 '투 핫 투 핸들'(Too Hot to Handle) 시즌 1 출연자 프란체스카 파라고가,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팀에는 구독자 770만명을 보유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안하오 탄이 참여한다.
진행은 그룹 갓세븐 뱀뱀과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맡는다.
제작진은 "인플루언서들의 치열한 경쟁과 셀링 전략, 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생생하게 보여줄 것"이라며 "국가의 명예와 자신의 이름을 걸고 100일 동안 셀링 전쟁에 뛰어드는 40인의 성장 서사와 진정성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ENA 신규 예능 '엑스 더 리그'는 8월2일 오후 7시50분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