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
![[영주=뉴시스] 황병직 경북 영주시장이 청렴과 친절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 피켓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영주시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2/NISI20260722_0002192398_web.jpg?rnd=20260722100337)
[영주=뉴시스] 황병직 경북 영주시장이 청렴과 친절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 피켓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영주시 제공) 2026.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황병직 경북 영주시장이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시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청렴 행정 강화에 나섰다.
계약과 인사, 민원 처리 등 시민 신뢰와 직결되는 행정 전반에서 원칙을 바로 세우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며 청렴을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이다.
영주시는 22일 청렴과 친절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를 시작했다.
첫 주자로 참여한 황 시장은 청내 방송을 통해 전 직원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며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부패 OUT, 청렴 IN'이라고 적힌 피켓을 직접 들고 캠페인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내보였다.
황 시장은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다. 인사와 계약, 예산 집행, 민원 응대 등 모든 행정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청렴은 제도가 아니라 공직자 개개인의 실천에서 완성된다"며 "저부터 원칙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계약과 인사 등 이해관계가 개입될 가능성이 있는 업무일수록 사적 관계를 배제하고 명확한 기준과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이번 챌린지는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청렴과 친절을 영주시 공직문화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키기 위한 실천 운동으로 추진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계약과 인사, 민원 처리 등 시민 신뢰와 직결되는 행정 전반에서 원칙을 바로 세우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며 청렴을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이다.
영주시는 22일 청렴과 친절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를 시작했다.
첫 주자로 참여한 황 시장은 청내 방송을 통해 전 직원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며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부패 OUT, 청렴 IN'이라고 적힌 피켓을 직접 들고 캠페인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내보였다.
황 시장은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다. 인사와 계약, 예산 집행, 민원 응대 등 모든 행정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청렴은 제도가 아니라 공직자 개개인의 실천에서 완성된다"며 "저부터 원칙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계약과 인사 등 이해관계가 개입될 가능성이 있는 업무일수록 사적 관계를 배제하고 명확한 기준과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이번 챌린지는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청렴과 친절을 영주시 공직문화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키기 위한 실천 운동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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