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22일 오전 2시24분께 전북 김제시 황산면의 주택 내 부속창고에서 불이 나 5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거주자 A(70대)씨가 배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창고와 함꼐 인접해있는 축사도 일부 불에 타 21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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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22 08:20:58 최초수정 2026/07/22 09:5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