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11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에는 지난 6일부터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열대야도 지난 11일부터 이틀째 이어졌다. 2026.07.12.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2/NISI20260712_0021360219_web.jpg?rnd=2026071208402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11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에는 지난 6일부터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열대야도 지난 11일부터 이틀째 이어졌다. 2026.07.12.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22일 부산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폭염특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이날 낮 최고기온은 32도,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예상됐다.
밤새 최저기온은 26도를 기록하면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열대야는 밤사이(오후 6시1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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