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29일까지 할인 진행

롯데마트는 중복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보양 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롯데마트는 중복을 맞아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보양 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중복인 25일에는 '상생통닭 백숙용(950g)'을 5592원에, '영계 2종(각 500g)'을 3792원에 구매할 수 있다. '복시즌 훈제 치킨 슬라이스 2종'은 2개 이상 구매시 개당 2000원을 할인해 준다.
간편 보양식도 할인한다.
'한마리 장어 덮밥(팩)'과 '한판 훈제 오리(팩)'는 각 5990원과 1만3990원이다. 23일부터 3일간은 상온 삼계탕 전품목을 행사 카드로 결제할 경우 15%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요리하다 강화섬계탕'과 '요리하다 국내산 통닭다리 삼계탕'은 행사 카드 결제시 약 35% 할인된다.
보양 수산물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손질 민물장어(100g)' '완도 활전복(5마리)' '국산 생새우(100g)' 등 주요 수산물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행사 카드 결제시 '완도 활전복'은 5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손질 민물장어(자포니카)'는 20%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여름 제철 과일과 채소, 냉장 간편식 등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장마철 필수 생활용품도 평소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