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중구는 집중호우로 오염이 우려되는 신천 연결 지하보도 등 지역 내 방역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사진=대구 중구 제공)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1/NISI20260721_0002191878_web.jpg?rnd=20260721161529)
[대구=뉴시스] 대구 중구는 집중호우로 오염이 우려되는 신천 연결 지하보도 등 지역 내 방역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사진=대구 중구 제공)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중구는 집중호우로 오염이 우려되는 신천 연결 지하보도 등 지역 내 방역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방역은 지하보도 내부와 주변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요원이 연무 소독을 진행해 침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위생 해충과 감염병 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데 집중했다.
구청은 집중호우 이후 고인 물과 습한 환경으로 모기 등 위생 해충 서식이 증가함에 따라 침수지역 예찰과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손 씻기, 고인 물 접촉 최소화, 야외 활동 시 긴소매 착용 및 기피제 사용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중구 관계자는 "침수지역 발생 시 신속한 방역소독을 실시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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