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보호원장상 및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장상 수상
학부·대학원 연합팀 연구 성과로 디지털포렌식 기술력 입증
![[서울=뉴시스]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융합보안전문대학원 연구팀이 '2026년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2관왕 수상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제공)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1/NISI20260721_0002191868_web.jpg?rnd=20260721160956)
[서울=뉴시스]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융합보안전문대학원 연구팀이 '2026년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2관왕 수상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제공)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성신여대는 융합보안공학과·융합보안전문대학원 연구팀이 '2026년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한국저작권보호원장상과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및 경찰청, 한국저작권보호원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포렌식 학술 행사로, 지난달 25일 고려대 하나스퀘어에서 개최됐다.
대회에서 수상 성과를 거둔 성신여대 연구팀은 융합보안공학과 학부생과 대학원생으로 구성됐다. 홍준호 융합보안공학과 교수가 지도한 장은정·이수민·이수빈·이유민·최은아 학생팀은 '디지털 증거의 법적 능력 강화를 위한 단계별 상호 검증 프레임워크 도입 방안' 논문으로 한국저작권보호원장상을 수상했다.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장상에는 김성민 융합보안공학과 교수가 지도한 김가윤·이재빈·김예원·유민정 학생팀의 '크롬(Chrome) 시크릿 모드 환경에서 확장 프로그램 아티팩트의 포렌식적 활용 가능성 분석' 논문이 선정됐다.
두 연구 논문은 이론 연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사와 디지털 증거 분석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연구 성과라는 점에서 심사 위원으로부터 높이 평가받았다.
이일구 성신여대 IT융합대학장(겸 융합보안전문대학원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과 지도교수들이 디지털포렌식 분야에서 꾸준히 축적해 온 연구 성과가 학술대회에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AI와 클라우드 환경의 확산으로 디지털 증거 분석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는 만큼, 성신여대는 디지털포렌식 기술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과 실무 중심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및 경찰청, 한국저작권보호원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포렌식 학술 행사로, 지난달 25일 고려대 하나스퀘어에서 개최됐다.
대회에서 수상 성과를 거둔 성신여대 연구팀은 융합보안공학과 학부생과 대학원생으로 구성됐다. 홍준호 융합보안공학과 교수가 지도한 장은정·이수민·이수빈·이유민·최은아 학생팀은 '디지털 증거의 법적 능력 강화를 위한 단계별 상호 검증 프레임워크 도입 방안' 논문으로 한국저작권보호원장상을 수상했다.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장상에는 김성민 융합보안공학과 교수가 지도한 김가윤·이재빈·김예원·유민정 학생팀의 '크롬(Chrome) 시크릿 모드 환경에서 확장 프로그램 아티팩트의 포렌식적 활용 가능성 분석' 논문이 선정됐다.
두 연구 논문은 이론 연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사와 디지털 증거 분석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연구 성과라는 점에서 심사 위원으로부터 높이 평가받았다.
이일구 성신여대 IT융합대학장(겸 융합보안전문대학원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과 지도교수들이 디지털포렌식 분야에서 꾸준히 축적해 온 연구 성과가 학술대회에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AI와 클라우드 환경의 확산으로 디지털 증거 분석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는 만큼, 성신여대는 디지털포렌식 기술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과 실무 중심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