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북구, 자립준비청년 정착 지원 맞춤형 강의

기사등록 2026/07/21 15: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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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북구청 전경. (뉴시스 DB) 2025.08.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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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북구는 지역내 자립준비 청년들의 사회 정착을 돕는 맞춤형 강의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의는 자립 준비 청년에게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과 명상, 공감 차담회 등 정서 안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지다.

이날 자비신행회 공유주방에서 열린 자취 요리 강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명상 강의가 계획됐다.

총 3차례 강의를 진행하는 북구는 사업 종료 후 반찬 및 생필품 지원과 유관기관 서비스 연계 등 사후관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북구 관계자는 "청년의 안정적 자립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믿음 속에서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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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북구, 자립준비청년 정착 지원 맞춤형 강의

기사등록 2026/07/21 15:18: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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