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온양농협(조합장 전병철)은 본격적인 벼 병해충 발생 시기를 맞아 벼 병해충 드론 방제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온양농협 제공) 2026.07.2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1/NISI20260721_0002191725_web.jpg?rnd=20260721145745)
[울산=뉴시스] 울산 온양농협(조합장 전병철)은 본격적인 벼 병해충 발생 시기를 맞아 벼 병해충 드론 방제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온양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온양농협(조합장 전병철)은 본격적인 벼 병해충 발생 시기를 맞아 벼 병해충 드론 방제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
이번 드론방제는 벼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울주군, 온양농협의 지원으로 무상으로 진행하며 올해 온양읍 관내 드론 방제 면적은 약 180㏊이다.
◇이순걸 울주군수, 무더위쉼터 냉방시설 점검
울산 울주군은 10일 이순걸 군수가 언양읍 신화경로당과 삼남읍 중방경로당 등 울주군 무더위쉼터 2곳을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시설 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관계자들에게 폭염특보 발효 시 시설 관리와 운영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울주군은 현재 지역 내에 무더위쉼터 517곳을 운영 중이며,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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