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금융그룹, 'LPGA 메이저 퀸' 유해란과 임직원 감사 행사

기사등록 2026/07/21 14:37:32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메이저 2연패 기념…일일 바리스타로 감사 전해

일일 바리스타로 나선 유해란 프로(뒷줄 왼쪽 다섯 번째)가 행사를 마친 후 다올금융그룹 임직원들과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다올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일일 바리스타로 나선 유해란 프로(뒷줄 왼쪽 다섯 번째)가 행사를 마친 후 다올금융그룹 임직원들과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다올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다올금융그룹은 서울 여의도 본사 사내카페에서 후원 선수인 유해란 프로를 초청해 '일일 바리스타 유해란 프로의 퀸 카페(Queen Café)'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유해란 프로는 지난 12일(현지시각)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다올금융그룹은 지난 2022년 유해란 프로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며 그룹 첫 스포츠 후원을 시작했다.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은 "두 번의 메이저 우승으로 대한민국 국민들께 감동을 선사하고 자부심을 안겨준 유해란 선수에게 감사하다"며 "부상 없는 시즌 완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라며, 세계 정상을 지키는 유해란 선수의 도전에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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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금융그룹, 'LPGA 메이저 퀸' 유해란과 임직원 감사 행사

기사등록 2026/07/21 14:37: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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