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식]경남에너지, 협력사 배관공사 안전교육 등

기사등록 2026/07/21 13: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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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에너지는 창원 본사 강당에서 현장 중심의 무재해경영 실천 일환으로 시공 협력회사 임직원 대상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4시간 진행된 교육은 현장 실무와 관련 법령을 중심으로 작업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기본 안전수칙, 도시가스 배관공사의 특성과 주요 재해 발생 유형, 실제 사고 사례 및 판례 분석,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른 핵심 안전수칙과 타사의 우수 안전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경남에너지 배관공사에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도 논의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억달러 규모 해외공모채권 발행

창원국가사업단지 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민국 방산·우주항공 기업 최초로 유럽, 아시아 등에서 미국 달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북빌딩, book building)을 진행해 5억달러(약 7410억원) 규모의 해외 공모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해외 채권은 만기 3년 고정금리부채권(FXD)으로, 발행 금리는 동일 만기 미국 국채 금리에 가산금리 83bp(1bp=0.01%포인트)를 더한 수준이다. 최초 제시 금리(IPG) 115bp 보다 32bp 유리한 조건이다.

채권발행 주관사로는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크레디아그리콜증권, UBS가 참여했으며, 이번 수요예측에선 발행액의 7배에 달하는 33억달러가 몰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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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경남에너지, 협력사 배관공사 안전교육 등

기사등록 2026/07/21 13:18: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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