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13/NISI20200913_0016672711_web.jpg?rnd=20200913175933)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북구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6·25 전쟁 당시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포탄이 잇따라 발견됐다.
21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0분께 전남광주 북구 매곡동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녹슨 포탄이 발견됐다.
포탄은 60㎜ 규격 박격포탄으로 발견 당시 뇌관은 없었다. 경찰 등은 폭발물 제거반을 투입해 포탄을 수거했다.
해당 공사 현장에서는 같은날 오전 11시30분에도 동일한 규격의 포탄이 발견됐었다.
경찰은 해당 포탄이 6·25 전쟁 당시 쓰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0분께 전남광주 북구 매곡동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녹슨 포탄이 발견됐다.
포탄은 60㎜ 규격 박격포탄으로 발견 당시 뇌관은 없었다. 경찰 등은 폭발물 제거반을 투입해 포탄을 수거했다.
해당 공사 현장에서는 같은날 오전 11시30분에도 동일한 규격의 포탄이 발견됐었다.
경찰은 해당 포탄이 6·25 전쟁 당시 쓰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