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서울 예술의전당
![[서울=뉴시스] 뷔에르 앙상블 제7회 정기연주회 'Promenade' 포스터. (사진=목프로덕션 제공)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1/NISI20260721_0002191220_web.jpg?rnd=20260721095150)
[서울=뉴시스] 뷔에르 앙상블 제7회 정기연주회 'Promenade' 포스터. (사진=목프로덕션 제공)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목관오중주단 뷔에르 앙상블이 오페라, 현악사중주, 관현악 작품을 실내악으로 재해석한다.
공연기획사 목프로덕션은 뷔에르 앙상블이 오는 10월 24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 'Promenade'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서곡과 드보르자크의 현악사중주 제12번 '아메리칸'을 목관오중주로 편곡해 들려준다. 또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도 연주한다.
공연기획사는 "원곡의 음악적 특징을 유지하면서 목관악기만이 지닌 음색과 앙상블의 매력을 들려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뷔에르 앙상블은 주요 오케스트라 수석에서 활동하는 연주자로 구성됐다. 앙상블의 리더이자 클라리넷 조성호를 비롯해 플루트 유지홍, 오보에 고관수, 바순 이은호, 호른 주홍진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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