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원더걸스 술 좀 따라봐" 취객 망언에 분노

기사등록 2026/07/21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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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선미 (사진= SBS 유튜브 캡처)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선미 (사진= SBS 유튜브 캡처)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원더걸스 출신 선미가 유빈과 밥 먹던 중 취객에게 충격적인 말을 들은 일화를 공개했다.

선미는 19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가수 유노윤호·방송인 조나단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선미는 살면서 진심으로 화난 순간이 있냐는 질문에 "상대가 선을 넘으면 악귀가 된다"고 했다.

그는 과거 유빈과 밥을 먹다가 옆 테이블 취객에게 화났던 순간을 이야기했다.

선미는 "취객들이 술잔을 들고 우리 테이블로 오더니 '원더걸스 술 좀 따라 봐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미친 거 아니냐"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선미는 "당시 그 상황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다"며 "나는 화가 나면 오히려 웃는다. 살기가 넘치게 웃는다"고 했다.

선미는 당시 상황을 재현하며 무표정한 얼굴로 "나잇값 해라. 빨라 가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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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원더걸스 술 좀 따라봐" 취객 망언에 분노

기사등록 2026/07/21 10:11: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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