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정 딸, 어엿한 숙녀로 성장…호텔리어 됐다

기사등록 2026/07/21 09: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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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배우 유혜정의 딸 서규원(사진=유튜브 캡처)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배우 유혜정의 딸 서규원(사진=유튜브 캡처)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유혜정의 딸 서규원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붕어빵이네 혜정규원'에서는 '아빠 서용빈과 단둘이 쇼핑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규원은 아빠와 쇼핑을 하며 "엄마가 우수사원 받았을 때 정장 한 벌 사주고 아빠가 생일 때인가 정장 한 벌 사줬다. 그걸로 3년을 버텼다. 난 있는 걸로 잘 돌려 입는다"고 말했다.

이에 서용빈은 "그렇지. 규원이는 옷발이 좋아서 뭘 입어도 잘 어울린다"고 받아쳤다.

이후 서용빈은 고가의 브랜드 매장에서 딸 서규원의 옷을 골라주며 "일단 이거 하나 사라"고 했다.

서규원은 "아빠가 사준 정장 중에 제일 좋은 정장"이라며 고마워했다.

앞서 유혜정은 지난 3월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호텔 인사과에 취업한 딸의 소식을 알렸다.

유혜정은 "초등학교 1학년 때 딸이 친구들을 통해 부모의 이혼 사실을 먼저 알게 됐다"며 "그로 인해 교우 관계에서 상처를 입고 뾰족해졌던 시기가 있어 마음이 아팠다"고 회상했다.

유혜정은 1999년 야구선수 서용빈과 결혼해 2000년 딸 서규원을 얻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서규원은 과거 SBS TV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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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정 딸, 어엿한 숙녀로 성장…호텔리어 됐다

기사등록 2026/07/21 09:35:3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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