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https://img1.newsis.com/2022/04/21/NISI20220421_0000979723_web.jpg?rnd=2022042110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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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20일 오후 9시 50분께 충남 아산시 선장면 죽산리에 있는 한 굼벵이 사육용 시설에서 불이 났다.
불은 경량 철골조 판넬 지붕353㎡과 태양광 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3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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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21 08:37:38 최초수정 2026/07/21 09: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