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인공지능(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씨이랩은 한국데이터센터에너지효율협회(KDCEA)에 회원사로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한국데이터센터에너지효율협회(KDCEA)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데이터센터 운영사·설계사·투자사·솔루션 공급사 등 100여개 주요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데이터센터 산업단체다. 에너지 효율화와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인력 양성, 컨설팅, 정부 정책 대응, 연구개발(R&D)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씨이랩은 이번 협회 가입을 계기로 주요 회원사·분야별 전문가들과 기술·정책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데이터센터 관련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협회 관련 활동은 채정환 대표가 직접 총괄한다.
채정환 씨이랩 대표는 "베라 루빈 세대로 진입함에 따라 AI 데이터센터 내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술의 중요성이 가중되고 있으며, 대규모 구축 환경일수록 GPU 자원의 효율적 운영이 핵심 성과를 좌우한다"면서 "향후 협회와의 다각적 협력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지속가능한 운영 시스템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한국데이터센터에너지효율협회(KDCEA)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데이터센터 운영사·설계사·투자사·솔루션 공급사 등 100여개 주요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데이터센터 산업단체다. 에너지 효율화와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인력 양성, 컨설팅, 정부 정책 대응, 연구개발(R&D)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씨이랩은 이번 협회 가입을 계기로 주요 회원사·분야별 전문가들과 기술·정책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데이터센터 관련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협회 관련 활동은 채정환 대표가 직접 총괄한다.
채정환 씨이랩 대표는 "베라 루빈 세대로 진입함에 따라 AI 데이터센터 내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술의 중요성이 가중되고 있으며, 대규모 구축 환경일수록 GPU 자원의 효율적 운영이 핵심 성과를 좌우한다"면서 "향후 협회와의 다각적 협력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지속가능한 운영 시스템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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