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건입동 인근 도로 위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07/NISI20250707_0020878802_web.jpg?rnd=2025070713185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건입동 인근 도로 위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화요일인 21일 제주에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30~34도(평년 29~31도)로 분포하겠다. 특히 최고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30~34도(평년 29~31도)로 분포하겠다. 특히 최고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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