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유엔이 20일(현지시간) 후티군의 사우디 아라비아에 대한 공격 재개와 확전을 우려하면서, 양측이 모두 공격을 자제하고 대화와 외교로 문제를 해결하라고 권고했다고 스테판 두자릭 대변인이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