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오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오산시 벌음동 한 기계 제작 공장에서 직원간 흉기 다툼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오산경찰서는 20일 6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
A씨는 오후 6시22분께 오산시 벌음동 한 공업사에서 흉기 를 휘둘러 60대, 70대 남성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칼로 누가 사람을 찌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피해자를 병원 이송했다. 피해자인 70대 남성은 병원 치료 중 사망했다.
A씨는 흉기 난동 이후 수십m를 이동하다가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그는 당시 음독 상태로 중태에 빠진 상태였다.
피해자 2명은 공업사 인근에서 중상을 입은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공업사 거래처 관계에서 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의 원한 관계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오산경찰서는 20일 6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
A씨는 오후 6시22분께 오산시 벌음동 한 공업사에서 흉기 를 휘둘러 60대, 70대 남성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칼로 누가 사람을 찌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은 피해자를 병원 이송했다. 피해자인 70대 남성은 병원 치료 중 사망했다.
A씨는 흉기 난동 이후 수십m를 이동하다가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그는 당시 음독 상태로 중태에 빠진 상태였다.
피해자 2명은 공업사 인근에서 중상을 입은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공업사 거래처 관계에서 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의 원한 관계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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