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화요일인 21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경기북부지역에 강하고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오전까지 경기북부지역에는 150㎜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오전시간 대 시간당 30~80㎜의 강한 비가 집중될 전망이다.
22일에도 30~80㎜의 비가 지속될 예정이다.
북한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리면서 경기북부 인근 강 유역(임진강, 한탄강, 북한강 등)과 하천에는 수위가 높아지고 유속이 빨라질 가능성이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져 있어 산사태, 토사유출, 시설물 붕괴 등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오전까지 경기북부지역에는 150㎜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오전시간 대 시간당 30~80㎜의 강한 비가 집중될 전망이다.
22일에도 30~80㎜의 비가 지속될 예정이다.
북한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리면서 경기북부 인근 강 유역(임진강, 한탄강, 북한강 등)과 하천에는 수위가 높아지고 유속이 빨라질 가능성이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져 있어 산사태, 토사유출, 시설물 붕괴 등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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