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역도 유망주 박건민.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7/19/NISI20260719_0002189717_web.jpg?rnd=20260719143630)
[서울=뉴시스]역도 유망주 박건민.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역도 유망주 박건민(충북 원평중)과 권순권(경기 선부중)이 나란히 중학생 신기록을 세웠다.
박건민은 18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28회 전국중등부역도경기대회 남자 중등부 75㎏급 경기에서 인상 118㎏, 용상 138㎏, 합계 256㎏을 들어 3개 부문에서 모두 우승했다.
특히 인상에서 118㎏을 성공하며 종전 기준기록을 깨고 새로운 중학생 신기록을 작성했다.
남자 중등부 85㎏급에선 권순권이 인상 120㎏, 용상 157㎏, 합계 277㎏으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용상에선 157㎏을 들어 올려 종전 자신이 보유했던 중학생 기록(156㎏)을 1㎏ 경신했다.
박건민은 18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28회 전국중등부역도경기대회 남자 중등부 75㎏급 경기에서 인상 118㎏, 용상 138㎏, 합계 256㎏을 들어 3개 부문에서 모두 우승했다.
특히 인상에서 118㎏을 성공하며 종전 기준기록을 깨고 새로운 중학생 신기록을 작성했다.
남자 중등부 85㎏급에선 권순권이 인상 120㎏, 용상 157㎏, 합계 277㎏으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용상에선 157㎏을 들어 올려 종전 자신이 보유했던 중학생 기록(156㎏)을 1㎏ 경신했다.
![[서울=뉴시스]역도 유망주 권순권.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7/19/NISI20260719_0002189718_web.jpg?rnd=20260719143656)
[서울=뉴시스]역도 유망주 권순권.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