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7급 공채 1차 응시율 61.1%…작년보다 1.2%p↑

기사등록 2026/07/18 15:21:00

최종수정 2026/07/18 15: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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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시도 50개 시험장서 실시

올해 668명 선발…응시율 61.1%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 시험을 이틀 앞둔 16일 김성훈 인사혁신처 차장이 서울 용산구 국립서울맹학교를 찾아 시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사혁신처제공) 2026.07.16. kgb@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 시험을 이틀 앞둔 16일 김성훈 인사혁신처 차장이 서울 용산구 국립서울맹학교를 찾아 시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사혁신처제공) 2026.07.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공채) 제1차 시험 응시율이 61.1%로 잠정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18일 전국 17개 시도 50개 시험장에서 실시된 '2026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제1차 시험' 응시 결과, 응시율 61.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응시율 59.9%보다 1.2%포인트 높은 수치다. 2024년 응시율 61.5%보다는 0.4%포인트 낮다.

올해 국가직 7급 공채는 총 668명을 선발한다.

1차 필기시험 합격자는 다음 달 발표될 예정이며, 이후 2차 전문과목 시험과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한편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은 오는 10월 31일 실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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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7급 공채 1차 응시율 61.1%…작년보다 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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