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일 제304회 임시회시정업무보고 청취
하수처리시설·철도 횡단도로·대원지하차도 등 현장 방문
![[오산=뉴시스] 오산시의회 (사진=오산시의회 제공) 2028.07.18.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8/NISI20260718_0002189430_web.jpg?rnd=2026071814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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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제10대 오산시의회가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오산시의회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제304회 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회기로 오산시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현안 사업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현장 방문 대상은 세마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지, 서부로 임시도로,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공사 현장, 대원지하차도, 종합운동장 등이다.
의원들은 사업별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불편 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도 점검할 계획이다.
김종욱 의장은 "제10대 의회의 첫 회기는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의 출발점인만큼 업무보고와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과 제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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