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로 나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 긴급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07.16.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21366647_web.jpg?rnd=20260716105425)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로 나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 긴급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07.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정청래 전 대표가 하룻밤 사이 3억원이 넘는 후원금이 들어왔다며 "고맙다"고 했다.
정 전 대표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큰일났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알렸다.
그는 "어제 어느 유튜브에서 제 후원계좌가 2000만원이 아직 덜 찼다고 방송을 했나보다"며 "그 방송을 보고 하룻밤사이 무려 3억8000만원이 쏟아져 입금됐다. 3억6000만원을 일일이 돌려드려야 한다. 번거롭지만 눈물 나게 고마운 일"이라고 했다.
이어 "주말이라 후원계좌를 닫을 수가 없다. 계속 들어온다고 한다"며 "제 계좌로는 그만 보내시고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 후원계좌로 주말에는 보내주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대표 후보의 후원금은 따로 1억5000만원을 모금할 수 있다. 곧 열테니 그 계좌로 보내주시면 고맙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 전 대표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큰일났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알렸다.
그는 "어제 어느 유튜브에서 제 후원계좌가 2000만원이 아직 덜 찼다고 방송을 했나보다"며 "그 방송을 보고 하룻밤사이 무려 3억8000만원이 쏟아져 입금됐다. 3억6000만원을 일일이 돌려드려야 한다. 번거롭지만 눈물 나게 고마운 일"이라고 했다.
이어 "주말이라 후원계좌를 닫을 수가 없다. 계속 들어온다고 한다"며 "제 계좌로는 그만 보내시고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 후원계좌로 주말에는 보내주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대표 후보의 후원금은 따로 1억5000만원을 모금할 수 있다. 곧 열테니 그 계좌로 보내주시면 고맙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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