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미한 부상…20일 오전 4시 아르헨티나와 격돌
![[알링턴=AP/뉴시스] 스페인 축구대표팀 윙어 라민 야말. 2026.07.14.](https://img1.newsis.com/2026/07/15/NISI20260715_0001431506_web.jpg?rnd=20260715033333)
[알링턴=AP/뉴시스] 스페인 축구대표팀 윙어 라민 야말. 2026.07.14.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둔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신성' 라민 야말이 팀 훈련에서 제외됐다.
ESPN은 17일(한국 시간) "스페인 축구대표팀 스타 야말과 페드로 포로가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첫 번째 팀 훈련에서 제외됐다. 다만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어 "야말과 포로는 프랑스와의 준결승전(2-0 승)에서 각각 풀타임과 83분을 뛴 뒤 심한 피로를 느꼈으며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소식통에 따르면 두 선수 모두 결승전에 출전할 수 있으며, 팀 훈련 제외는 경기량 관리 차원이라고 덧붙였다.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우승을 다툰다.
이번 경기는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문 바르셀로나의 미래로 불리는 야말과 과거 황금기를 이끌었던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주목받는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감독은 "내가 알기로 야말은 심각한 상태가 아니다. 방금 팀 의료진과 통화했는데, 모든 게 긍정적으로 보인다"라며 선발 출전을 예고했다.
포로 또한 부상이 악화하지 않는 한 야말과 함께 결승전에 출전할 전망이다.
'무적함대' 스페인은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2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SPN은 17일(한국 시간) "스페인 축구대표팀 스타 야말과 페드로 포로가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첫 번째 팀 훈련에서 제외됐다. 다만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어 "야말과 포로는 프랑스와의 준결승전(2-0 승)에서 각각 풀타임과 83분을 뛴 뒤 심한 피로를 느꼈으며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소식통에 따르면 두 선수 모두 결승전에 출전할 수 있으며, 팀 훈련 제외는 경기량 관리 차원이라고 덧붙였다.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우승을 다툰다.
이번 경기는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문 바르셀로나의 미래로 불리는 야말과 과거 황금기를 이끌었던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주목받는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감독은 "내가 알기로 야말은 심각한 상태가 아니다. 방금 팀 의료진과 통화했는데, 모든 게 긍정적으로 보인다"라며 선발 출전을 예고했다.
포로 또한 부상이 악화하지 않는 한 야말과 함께 결승전에 출전할 전망이다.
'무적함대' 스페인은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에 통산 2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