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18일 오후 3시 대구학생예술창작터에서 학생밴드경연대회(D-아트ROCK) 본선 대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예선에 참가한 64개 팀 중 영상 심사를 거쳐 선발된 초·중·고 학생밴드 8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8개 팀은 ▲대구부계초등학교(연주곡 스모크 온 더 워터) ▲대구효성초등학교(일어나) ▲대곡중학교(Bad news·배드뉴스) ▲새론중학교(하이라이트) ▲가창중학교(검을 현) ▲능인중학교(항해) ▲호산고등학교(미인) ▲비슬고등학교(밤이 깊었네) 등이다.
◇서부교육지원청, 온(溫) 건강채움 지원 사업 운영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온(溫) 건강채움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돌봄 공백 등으로 평소 건강 관리에 취약한 학생들에게 구급함, 영양제, 소화제, 유산균, 체중계 등 총 16종으로 구성된 키트를 가정으로 전달해 학생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건강취약 및 복합 고위기 학생 20명이다.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팀 회의를 거쳐 통합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학생 중 건강관리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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