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역량 강화 위해 1박 2일 진행
![[창원=뉴시스] 경남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7512_web.jpg?rnd=2026010916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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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도내 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16~17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독립항쟁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6·10만세운동 100주년과 신간회 창립 99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참가 교원들은 '기억을 넘어 화합으로: 1920년대 독립운동 발자취 탐방'이라는 주제 아래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답사하며 항일 독립운동의 흐름과 의미를 되새겼다.
연수 첫날 참가자들은 전북 정읍의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백정기의사기념관 ▲화호리 일본인 농장을 방문했다. 이어 전북 익산으로 이동해 ▲익산항일독립운동기념관 ▲춘포 일본인 농장 도정공장을 찾아 일제강점기 식민지 수탈의 실상을 확인했다.
17일에는 전북 군산의 ▲군산근대역사거리 ▲옛 군산세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등을 탐방하며 1920년대 항일 독립운동의 전개 과정과 시대적 배경을 입체적으로 살펴봤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1920년대 이념과 계층을 넘어 하나로 뭉쳤던 민족협동전선의 연대 정신은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민주시민 의식과 공동체 정신의 든든한 뿌리"라며 "교원들이 역사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경험이 교실 속 살아있는 역사교육으로 이어져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연수는 6·10만세운동 100주년과 신간회 창립 99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참가 교원들은 '기억을 넘어 화합으로: 1920년대 독립운동 발자취 탐방'이라는 주제 아래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답사하며 항일 독립운동의 흐름과 의미를 되새겼다.
연수 첫날 참가자들은 전북 정읍의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백정기의사기념관 ▲화호리 일본인 농장을 방문했다. 이어 전북 익산으로 이동해 ▲익산항일독립운동기념관 ▲춘포 일본인 농장 도정공장을 찾아 일제강점기 식민지 수탈의 실상을 확인했다.
17일에는 전북 군산의 ▲군산근대역사거리 ▲옛 군산세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등을 탐방하며 1920년대 항일 독립운동의 전개 과정과 시대적 배경을 입체적으로 살펴봤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1920년대 이념과 계층을 넘어 하나로 뭉쳤던 민족협동전선의 연대 정신은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민주시민 의식과 공동체 정신의 든든한 뿌리"라며 "교원들이 역사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경험이 교실 속 살아있는 역사교육으로 이어져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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