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8/09/NISI20230809_0001336790_web.jpg?rnd=20230809142423)
[창원=뉴시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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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17일 새벽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던 20대가 리어카를 끌고 도로를 건너던 80대 할머니를 들이받아 숨지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마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4분께 마산용마고등학교에서 육호광장 방면 도로에서 A(2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보행자 B(80대·여)씨를 들이 받았다.
사고 당시 A씨는 용마고에서 육호광장 방향 편도 2차로 도로를 주행하던 중 1차로에서 리어카를 끌고 도로를 횡단하던 B씨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사고 당시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마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4분께 마산용마고등학교에서 육호광장 방면 도로에서 A(2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보행자 B(80대·여)씨를 들이 받았다.
사고 당시 A씨는 용마고에서 육호광장 방향 편도 2차로 도로를 주행하던 중 1차로에서 리어카를 끌고 도로를 횡단하던 B씨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사고 당시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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