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소비자 보호와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소비자보호법 해설' 집합 과정을 개설하고, 다음 달 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융소비자 보호법과 시행령 핵심 사항을 이해하고,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단기 과정이다.
교육은 오는 9월 1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금융소비자 보호법과 시행령 핵심 사항을 이해하고,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단기 과정이다.
교육은 오는 9월 1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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