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농구 김보배.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2026.07.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02188880_web.jpg?rnd=20260716162951)
[서울=뉴시스] 농구 김보배.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2026.07.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이두원(KT)의 부상으로 김보배(DB)가 2027 국제농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준비 중인 남자 농구 대표팀에서 훈련하게 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6일 "훈련대상자였던 이두원이 부상 진단서를 제출함에 따라 기보배를 대체 선발한다"고 알렸다.
남자 농구 대표팀은 오는 20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돼 강화훈련을 한 뒤, 내달 15일과 16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과의 원정 평가전을 갖는다.
이후 8월27일 레바논과 아시아 예선 윈도우4를 치른 뒤, 31일 사우디아라비아와 홈 경기를 갖는다.
김보배는 지난해 아시아 예선 윈도우1을 통해 처음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이후, 올해 진행된 윈도우2에도 합류한 바 있다.
농구협회 측은 "젊은 빅맨 자원으로, 대표팀 골밑 전력에 힘을 보탤 거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